캐릭터
그리니&크리니

- 청정자연 광주의 ‘그리니와 크리니’
- 영문시명 Gwangju City 머리글자인 G(Green)와 C(Clean)를 연상시키는 환경도시 청정광주의 이미지를 함축하고 심벌마크와 결합, 친근한 어린이의 모습으로 의인화한 것이다.
- 광주시의 기존 캐릭터 그리니를 보다 의인화하여 광주시의 깨끗한 자연, 청정 광주를 컨셉으로 기존 캐릭터의 디자인 요소를 재해석하고, 광주시 마크의 4가지 칼라를 사용. 기존의 라인 위주의 캐릭터를 다채로운 칼라로 입체감 있게 표현하여 디자인.
- 숲(그리니)과 물(크리니), 사람(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광주의 캐릭터
- 도농복합 전원도시로서의 환경친화적 이미지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광주의 정신문화를 상징하며 왼쪽 디자인은 그리니, 오른쪽 디자인은 크리니로서 청정한 환경 문화도시 광주를 나타낸다.
- 그리니
- 숲의 요정 / 남자 / ESTJ / 활발함, 사교적, 적극적, 다혈질
- 숲의 요정이라 숲과 유사한 색인 초록색을 좋아함. 불을 무서워하고 싫어함
- 취미 : 공원에 누워서 멍때리기
- 능력 : 미세먼지를 없앰. 공기를 깨끗하게 함
- 사는곳 : 공원(청석공원, 중대물빛공원 등)
- 크리니
- 물의 요정 / 여자 / INFP / 소극적, 할말은 함, 감정의 기복 심함
- 물의 요정이라 물과 유사한 색인 파란색을 좋아함, 추위를 무서워하고 싫어함(얼기 때문)
- 취미 : 하천에 둥둥 떠다니기
- 능력 : 물을 깨끗하게 함
- 사는곳 : 공원(청석공원, 중대물빛공원 등)
그리니&크리니 탄생설화
옛날 산으로 둘러싸인 광주의 어느 작은 마을에 한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살았다. 자연은 그들에게 친구이자 놀이터였다.
남한산성 주위를 뛰어다녔고, 앵자봉 정상에서 쉬었으며, 경안천에서 물놀이를 하며 몸을 식혔다.
그들은 자연을 사랑했고, 자연도 그들을 사랑했다.
그러던 어느 겨울날, 여자아이는 심한 감기에 걸려 앓아 눕게 된다. 여자아이가 가장 좋아하던 눈이 내리는 날, 남자아이는 여자아이를 업고 나가 앵자봉의 꼭대기로 향했다.
앵자봉 꼭대기에서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의 감기가 낫길 기도했고, 그순간 빛이 그들을 감쌌다. 빛은 너희가 사랑한 자연 또한 너희를 사랑했기에, 너희가 자연을 지키며 사랑을 이어가겠다는 약속을 지킨다면 감기를 낫게 해주고 소원을 이루어주겠다고 속삭인다.
아이들이 끄덕이자 여자아이의 감기는 말끔히 나았으며 그들은 이곳에 숲이 자리잡고 하천이 자리잡던 가장 처음으로 돌아갔고, 각각 숲의 요정, 물의 요정으로 변모해 사람들과 자연을 지키며, 그들이 자란 곳을 사랑이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게 된다.
남한산성 주위를 뛰어다녔고, 앵자봉 정상에서 쉬었으며, 경안천에서 물놀이를 하며 몸을 식혔다.
그들은 자연을 사랑했고, 자연도 그들을 사랑했다.
그러던 어느 겨울날, 여자아이는 심한 감기에 걸려 앓아 눕게 된다. 여자아이가 가장 좋아하던 눈이 내리는 날, 남자아이는 여자아이를 업고 나가 앵자봉의 꼭대기로 향했다.
앵자봉 꼭대기에서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의 감기가 낫길 기도했고, 그순간 빛이 그들을 감쌌다. 빛은 너희가 사랑한 자연 또한 너희를 사랑했기에, 너희가 자연을 지키며 사랑을 이어가겠다는 약속을 지킨다면 감기를 낫게 해주고 소원을 이루어주겠다고 속삭인다.
아이들이 끄덕이자 여자아이의 감기는 말끔히 나았으며 그들은 이곳에 숲이 자리잡고 하천이 자리잡던 가장 처음으로 돌아갔고, 각각 숲의 요정, 물의 요정으로 변모해 사람들과 자연을 지키며, 그들이 자란 곳을 사랑이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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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수정일
- 2025-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