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암(落花岩)
낙화암(落花岩)
소재지 : 초월읍 대쌍령리 450-39
병자호란이 발발하자 남한산성으로 거처를 옮긴 임금을 호위하기 위해 경상 좌병사 허완과 우병사 민영이 많은 군사를 이끌고 광주로 집결하였으나 조선군은 쌍령전투에서 청군에 대패하였다. 이 당시 마을 여성들은 전세가 기울자 오랑캐의 침략을 피해 바위에 올라 투신하였다고 전해지는데 이 바위를 ‘낙화암’이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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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과 031-760-4822
- 최종 수정일
-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