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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토마토

광주시 토마토의 특징

광주시 토마토는 청정지역 팔당호 주변에서 재배되어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품질이 우수하며, 천적활용해충방제, 수정벌 이용 등 친환경농업 실천으로 생산되는 우리시 대표적 특화작물로 그간 각종 영농사업을 통하여 토마토를 육성시켜왔고 지역문화축제인 퇴촌토마토축제를 통하여 전국적인 특산물로 발전하였습니다.
  • 광주시 토마토 사진1
  • 광주시 토마토 사진2
  • 광주시 토마토 사진3
친환경으로 안전하게 재배

토양환경을 좋게하는 유용미생물과 해충을 잡아먹는 천적 등을 이용해서 토마토를 생산합니다.

토마토 수정벌을 사용

자연 상태와 같이 친환경으로 열매를 맺히게 하기 때문에 맛과 향이 뛰어나고 품질이 좋으며, 수정벌이 살아 있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농약살포가 어렵습니다.

완숙된 토마토를 수확

덜 익은 토마토를 수확하여 억지로 익히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익은 후에 수확하기 때문에 싱싱한 토마토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 환경과 시설에서 재배

맑고 깨끗한 팔당호의 자연과 어우러진 곳에 시설하우스 재배단지가 조성되어 지속적이고 새로운 재배 환경개선 기술을 도입하여 고품질 토마토가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토마토 상식

원산지는 페루,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그리고 볼리비아의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남미 안데스산맥 태평양 쪽의 좁고 길게 형성된 산악지대이다. 오늘날의 특성을 가진 토마토로 처음 재배작물화가 이루어진 곳은 멕시코이며 우리나라에 도입된 시기는 1613년 간행된 지봉유설에 의하면 조선 선조, 광해군 시대로 추정된다.

토마토는 힘을 내는데 필요한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토마토를 정력을 상징, 토마토를 먹으면 늑대처럼 힘이 솟는다는 뜻에서 '늑대사과'라고 부르기도 했으며, 유럽속담에는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잘 익은 토마토가 의사들의 수입을 줄어들게 할 정도로 몸에 좋다는 뜻에서 나온 것이라 한다.

재배 및 유통현황
  • 주 재배지역 : 퇴촌면 정지리, 도수리, 관음리 / 초월읍 서하리 / 남종면 귀여리, 금사리
  • 재배면적 및 생산량 : 41.8ha, 4,427kg/10a
  • 주출하시기 : 5 ~ 8월(주로 현지 직거래 판매)
  • 포장규격 : 2㎏, 5㎏, 삼색토마토(소포장박스)
  • 축제행사 : 퇴촌 토마토 축제행사 개최 (6월 중 · 하순 경)
담당자 연락처
  • 농업정책과 031-76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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