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고추에 관한 상식
고추의 원산지는 열대 아메리카, 멕시코 유카탄 반도이고 우리나라의 고추의 전래시기 및 경로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1614년 이수광이 쓴 《지봉유설》에 근거한 것으로 “<남만초>는 남쪽 오랑캐의 산초라 이름하고 독이 있고 매우 매운 것”이라고 나와 있어 조선에는 16세기말~17세기초 고추가 전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영어에서는 ‘레드 페퍼’(red pepper)라고 부르는데 후추와는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페퍼’라고 불리는 이유는, 유럽에 고추를 전래시킨 크리스토퍼 콜롬버스가 미국 대륙에 도착했을 때 인도로 착각해 고추를 인도에서 재배되고 있는 ‘후추’의 일종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고추속의 열매는 모두 ‘페퍼’라고 불리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고추'라는 이름은 후추와 비슷한 매운 맛을 가졌다고 해서 '매운 후추'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고추에서 매운맛은 입 안과 위를 자극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식욕을 돋우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체액 분비가 왕성해지고 혈액순환에도 효과가 있다. 매운맛의 성분은 캡사이신으로 위염 등 각종 위 질환의 원인균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감염된 위 점막 세포의 염증을 억제하고, 지방축적을 줄이면서 지방연소를 촉진, 체중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더위 예방에 효과가 높고, 또한 살균 작용이 있어 식중독을 예방해 주기도 하기 때문에, 특히 더운 지역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고추를 많이 먹으면 위와 장을 자극하여 설사를 하기도 하고 간기능을 해치기도 한다
고추에서 매운맛은 입 안과 위를 자극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식욕을 돋우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체액 분비가 왕성해지고 혈액순환에도 효과가 있다. 매운맛의 성분은 캡사이신으로 위염 등 각종 위 질환의 원인균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에 감염된 위 점막 세포의 염증을 억제하고, 지방축적을 줄이면서 지방연소를 촉진, 체중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더위 예방에 효과가 높고, 또한 살균 작용이 있어 식중독을 예방해 주기도 하기 때문에, 특히 더운 지역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고추를 많이 먹으면 위와 장을 자극하여 설사를 하기도 하고 간기능을 해치기도 한다
재배 및 유통현황
- 주 재배지역 : 곤지암읍, 도척면, 초월읍
- 재배면적 및 생산량 : 31.9ha(노지: 18.4ha, 시설: 13.5ha), 260kg/10a(건고추 기준)
- 주출하시기 : 4월 ~ 9월
-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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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정책과 031-760-4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