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광주시 상추의 특징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토양관리와 균형 있는 양분관리 등 종합재배기술을 이용하고 상추잎이 부드럽고 쓴맛이 별로 없어 채소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먹기 편합니다.
상추에 관한 상식
유럽과 서아시아가 원산지이고 기원전 4500년경의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에 작물로 기록됐으며, 그리스·로마 시대에 중요한 채소로 재배하였다고 한다. 중국에는 당나라 때인 713년의 문헌에 처음 등장하고, 우리나라에는 6~7세기에 인도, 티베트, 몽고, 중국을 통하여 도입되었으며 중국의 문헌에는 고려의 상추가 질이 좋다는 기록이 있다. 순 우리말로 ‘부루’라고 부른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빈혈 환자에게 좋으며,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많이 먹으면 잠이 온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빈혈 환자에게 좋으며,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많이 먹으면 잠이 온다.
재배 및 유통현황
- 주 재배지역 : 오포읍 양벌리, 매산리, 고산리 / 광주시 장지동 일대 / 초월읍 용수리
- 주출하시기 : 3월 ~ 11월
-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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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정책과 031-760-4449


